도성훈 인천교육감, 읽걷쓰 3년차 '한글날 행사' 부활 의지 밝혀
학급당 학생수 20명으로 줄여야, 교원감축 반대
'시의원 2명 입건' 전자칠판 논란 재발방지 노력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5.01.07 14:46:56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한글날 행사를 부활하겠다는 의지와 전자칠판 논란에 대해 머리를 숙였다.
도 교육감은 7일 신년기자회견에서 읽걷쓰 3년 차에 접어들면서 전국화, 세계화 속으로 파고들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읽걷쓰는 올바로, 결대로, 세계로 교육에 기반을 두었다. 한글날 행사를 부활시켜야 한다"라며 "읽걷쓰 교육은 교육의 미래이며 본질로 학생의 질적 성장을 이룰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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