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2026년 ‘민생 복지·교통 인프라’ 행정력 집중 기초연금 669억 편성... 삶의 질 개선 확대 민생 복지 강화·세교터미널 부지 매입 추진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6.03.02 10:22:40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오산시가 2026년도 본예산을 기초연금과 보육료 지원 등 민생 안정 중심 복지사업과 세교터미널 부지 매입 등 핵심 기반시설 확충에 집중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6년도 오산시 '세출예산 사업명세서’에 따르면 단일 세부 사업 가운데 가장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분야는 기초연금 사업(국비)으로 총 669억 6345만 원이 편성됐다. 이는 고령화 사회 진입에 대응해 노인층의 생활 안정을 강화하고 복지 수준을 높이겠다는 시의 정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