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자민국 발기인 대회 개최… '부정부패 근절·자유민주주의 발전' 선언 권력 남용 감시 전국 확대 지역발전 정책 발굴 기대 권민준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6.02.26 17:02:34 (경인미래신문=권민준 기자) 시민조직 용인자유민주를 위한 국민운동(이하 용인자민국) 발기인 대회가 지난 24일 용인시 소재의 한 음식점에서 열렸다. 용인자민국은 정치·경제·사회 전반에 걸친 부정·부패·비리·부조리를 국민과 함께 바로잡고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혁신·발전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출범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일 용인시장과 대회 준비위원장 김수읍 목사, 자민국 중앙집행위원회 최명진 위원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용인자민국은 향후 국가 권력의 남용 사례를 감시하는 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