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건강도시상 대상'·'국토대전 장관상' 동시 수상
건강도시상 7년 연속 수상… 유휴시설 재생 프로젝트 ‘있기에-앞서’ 전국적 인정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5.09.19 08:10:32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전국 공모에서 연이어 성과를 거두며 주목받고 있다.
시는 지난 18일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가을 정기총회에서 ‘2025 대한민국건강도시상’ 일반 부문 대상을 받아 2019년부터 7년 연속 수상의 성과를 이어가게 됐다.
‘대한민국건강도시상’은 전국 103개 회원 도시를 대상으로 건강도시 정책과 92개 지표를 종합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
기사원문 보기
'사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열기구 타고 하늘로!' 시흥갯골축제 20주년, 가족·반려동물과 함께 (0) | 2025.09.26 |
|---|---|
| 유은혜 "경기교육 위상 다시 세우겠다"… 이음포럼 공동대표 취임 (0) | 2025.09.22 |
| [칼럼]쿠팡, 편리함의 그림자에 가려진 불신의 그늘 (0) | 2025.09.14 |
| 용인미래걷기운동본부, 탄천둘레길 걸으며 27번째 발걸음 (0) | 2025.09.14 |
| [기고]강사(强仕)와 사십이불혹이 전하는 벼슬의 의미 (0) | 2025.09.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