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과천주암 화훼단지 폐기물 처리 본격화
화훼농가 이주 지원·철거 병행… 주민 불편 최소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5.09.10 09:02:09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과천주암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이하 과천주암) 화훼단지 곳곳에 쌓여있는 폐기물 반출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LH는 화훼산업의 발전을 위해 과천주암지구 서측 단독주택부지에 임시 화훼단지 이주부지를 마련하고 화훼농가의 원활한 이전을 지원하고 있다.
임시화훼 이주시설은 공정 대부분을 마치고 내부인테리어 등을 마무리 작업 중으로 9월까지 입주완료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기존 화훼단지 주변 곳곳에 폐기물이 방치된 가운데 쓰레기 무단투기까지 이어지면서 환경오염은 물론 전염병 등 부작용에 대한 우려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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