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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의회 신축공사, 35.5% 공정률… 내년 6월 준공 목표 순항

경인미래 2025. 8. 27. 07:51

화성시의회 신축공사, 35.5% 공정률… 내년 6월 준공 목표 순항

지하 2층·지상 6층 규모, 총사업비 426억 투입
제10대 화성특례시의회 새 청사에서 개원 예정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5.08.27 07:39:11

 

▲ 화성특례시의회 신청사 건립 공사 모습. <사진=민경호 기자>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화성특례시의회 신축공사가 지난해 6월 13일 착공한 화성특례시의회 신청사 건립 공사가 현재 35.5%의 공정률을 보이며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27일 화성시·화성시의회 등에 따르면 이번 신청사 건립은 화성특례시청 정문 옆 부지 5519.68㎡에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로 조성되며 총사업비 426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사업으로 연면적은 1만 1804.407㎡에 달한다.

신청사는 내년 6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 진행 중으로 현재 지상 5층까지 바닥 콘크리트 타설을 마친 상태로 마지막 6층 본회의장 건립 공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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