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시흥시의회, 한미 통상협상… "국민 앞에 진실 밝혀야"
15% 관세 합의에 쌀까지 개방?… 국민의힘 "이재명 정부, 국민 속였다"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5.08.02 08:03:36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국민의힘 시흥시의회 의원들이 이재명 정부가 추진한 한미 통상 협상과 관련해 “국민을 기만하고 대한민국 산업의 근간을 흔드는 무책임한 결과”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의원들은 1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정부와 미국 백악관의 발표가 상충되며 국민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며 "이번 협상은 이재명 정부의 오만과 무능을 여실히 드러낸 것"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한국 자동차 산업에 대한 직격탄이 우려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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