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예술 무대, 수원팔경과 함께하는 ‘토요상설공연’ 열려
수원팔달문화센터 야외공연장서… 전통민요·난타·클래식까지 재능기부로 선보여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5.05.09 17:42:35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수원팔경보존회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예술 공연을 준비해 시민 곁으로 찾아온다.
‘수원팔경과 함께하는 토요상설무대’는 5월 10일, 17일, 24일 총 3회에 걸쳐 수원팔달문화센터 야외공연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무대는 전통민요, 난타,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로 꾸며지며 모든 공연은 재능기부 형식으로 펼쳐진다.
기사원문 보기
'사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칼럼]분열이냐 통합이냐, 보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2) | 2025.05.30 |
|---|---|
| 한국토지주택공사, 과천주암지구 환경·안전 예방 대책 강화 (1) | 2025.05.14 |
| 수원시, 지하철 공사 현장 상수도관 정품 논란… "철저한 조사로 투명하게 공개" (0) | 2025.04.29 |
| 인천교육청 특수교사 진상조사 논란... 이상돈 부교육감 "철저 규명·재발 방지" 약속 (2) | 2025.04.28 |
| 신안산선 제2공구 현장 인근 폭발음 신고... 현장 점검 결과 특이 사항 없어 (0) | 2025.04.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