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도 막지 못한 열기… 제11회 화성송산 포도축제 개막
비 예보 개막식 취소... 시민·관광객 발길 이어져
민경호 기자 kifuturenews@naver.com | 등록 2025.09.06 14:44:13

(경인미래신문=민경호 기자) 한치 앞도 보이지 않을 정도로 폭우가 쏟아졌지만 제11회 화성송산 포도축제의 열기를 꺾지는 못했다.
6일 오전 10시께 화성시 궁평항 일원 하늘에 시커먼 먹구름이 몰려들면서 강한 비가 쏟아졌다.
동남아시아에서 볼 수 있는 스콜을 연상케 하는 폭우로 일부 도로가 침수되는 등 피해가 발생하자 관계자들이 급히 배수로 정비에 나서기도 했다.
폭우에도 불구하고 행사장이 마련된 궁평항 메인광장과 포도 판매장에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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